- 지난 시즌 안산에서 프로 데뷔, 빠른 스피드와 힘을 바탕으로 한 돌파력 갖춰. 
- 박관우, “K리그1 데뷔 목표로 삼아 훈련에 매진할 것” 입단 소감 밝혀.


20190107085708_eroydysq.jpg



성남FC가 안산에서 빠른 발을 가진 ‘총알탄 사나이’ 박관우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보강했다.

 

오상고-선문대를 거친 박관우는 대학교 시절 팀을 전국체전 준우승으로 이끌며 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지난 시즌 안산그리너스에 입단하며 K리그 무대에 첫 선을 보인 박관우는 R리그에서 15경기에 출장, 6골을 기록하며 적응을 마친 뒤 정규리그에서도 16경기에 나서 1골을 기록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였다.

 

박관우는 측면 공격수로서 빠른 스피드와 힘을 바탕으로 우수한 돌파력이 장점이다. 또한 폭넓은 활동량을 통한 효율적인 공간 침투와 수비 가담 능력까지 보유,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팀에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에 합류한 박관우는 “K리그1에서 뛴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남다르다. K리그1 무대 데뷔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훈련에 매진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박관우는 1차 동계훈련지인 태국 치앙마이로 출국해 팀원들과 함께 손발을 맞추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1. K1리그 성남fc 2019년 일정

  2. ‘풍생 까치의 비상!’ 성남FC, 우선지명 신동석-김기열 콜업

  3. 성남FC, 부천에서 활약한 스트라이커 공민현 영입

  4. 성남FC, 안산에서 ‘총알탄 사나이’ 공격수 박관우 영입

  5. 성남FC, 광주에서 베테랑 수비수 안영규 영입해 수비 보강

  6. 성남FC, ‘신형 엔진’ 포항 김동현 영입하며 중원 보강

  7. 성남FC, 마르티니크 국가대표 출신 윙어 마티아스 영입

  8. 성남FC, 서울E '측면의 지배자' 최오백 영입으로 공격 강화!

  9. K리그1 복귀하는 성남FC, 엄브로(UMBRO)와 용품 후원 연장 확정!

  10. 성남FC K리그1 승격 확정, 24일 시민과 함께 축하행사 개최!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COPYRIGHT ⓒ ULTRAS YFBOYS ALL RIGHT RESERVED.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