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유스 출신, 탄탄한 기본기와 날카로운 패싱 능력이 강점으로 미래 촉망되는 유망주.  

- 김동현, “착실하게 준비해 K리그1 무대에서 내 가치 증명하고 싶다” 입단 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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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이 포항에서 미래가 촉망되는 미드필더 김동현을 영입하며 팀의 중원을 보강했다.


포항 유스 출신으로 지난 해 우선지명으로 포항 입단 후 바로 광주로 임대된 김동현은 2018시즌 전 경기에 출장, 3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주전으로 활약했다. 데뷔 시즌임에도 일찌감치 프로 적응을 마친 김동현은 중앙 미드필더 자원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수비 능력은 물론, 넓은 시야를 활용한 패스 전개 능력이 발군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97년생의 김동현은 청소년 대표로 2016 AFC U-19 챔피언십 예선 4경기에 나섰으며, 지난 해 김학범 감독의 부름을 받아 U-23 대표팀 전지훈련에도 소집되는 등 국가대표로도 활약중인 선수로 2020 도쿄올림픽 출전 가능성도 있는 유망주다. 


김동현은 “새로운 팀에 합류하게 되어 굉장히 설렌다. 비시즌기간 동안 착실하게 준비해서 K리그1 무대에서도 내 가치를 증명해 보이고 싶다”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김동현은 메디컬테스트를 마친 뒤 팀에 합류했으며, 1월 4일 1차 동계 전지훈련지인 태국 치앙마이로 떠나 내년 시즌을 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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